• 최종편집 : 2019.5.21 화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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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몇 번 찔렀을 뿐입니다”
프리다 칼로의 <몇 개의 작은 상처들(1935)>입니다. 장면이 매우 처참하죠. 여기서 ‘작은 상처’란 표현은 역설적이에요. 실제 사건을 다루었습니다. 살인사건을 저지른 범인이 판사에게 말했지요. “그냥 몇 번 칼로 찔렀을 뿐입니다.”칼로의 남편 디에고 리베라는 민중미술의 거장이자 멕시코의 영웅이에요. 그녀의 재능을 발견하고 예술가로서 동지적 유대감을 형성
‘앉아서 하는 여행’, 독서
민낯과 가면의 이중성
지금 대한민국 남성의 성 평등 현주소는?
논어 익는 마을

‘인의예지신 정토’를 세우기 위한 방법
인간은 길을 거니는 순례자로 삶을 영위한다. 인간은 지속적으로 앞으로 걸어가야 한다. 인간은 움직여야 살 수 있다. 그것은 탐험이요 개척이다. 나아감은 인간의 본성이다. 이것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 에너지는 내부에서 발현되고 사용되어야 한다. 외부에 의해 점유된 에너지는 인간을 억제한다. 무지하게 만들
스님과 도가와 유교인 그리고 기독교인
공자의 인생스케쥴과 석가의 10지품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 50억 원 기부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지난해 LG복지재단을 포함한 공익재단에 50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LG그룹에 따르면 유족들은 “공익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달라”는 구 회장의 뜻을 받들어 지난해 말 LG복
삼성카드, '사랑의 핸드허그' 기부금 전달
포스코그룹,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복구 성금으로 50만 달러 기부
롯데호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기부금
현대해상, 장애 아동 치료비 3000만원 지원
북한 核과 한반도평화

하노이 선언 결렬
미북 두 정상이 28일 가진 하노이 선언이 결렬됐다.회담이 끝나고 기자회담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이 부분적 비핵화를 말했고 완전한 비핵화를 원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북한은 완전한 제재해제를 원했으나 들어줄 수 없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언제 열릴지는 모르지만 향후 정상회담에서 풀어나
2차 북미정상회담, 27~28일 베트남 하노이
북, 경제규모/인구 대비 국방비-군인, 세계 최고
미국 정보기관 수장들, "북한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
문재인 대통령 공개일정, 북한에 치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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