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4.19 금 14:10
  • 영어
  • 일본어
  • 프랑스어
  • 중국어
  • 스페인어

왜 엘리트 집단에서 어리석은 행동이 나올까?
나치에 의해 ‘퇴폐 미술가’로 낙인찍힌 조지 그로스입니다. 제1차 대전에 참전했던 그는 1920년대 독일이 파멸의 길로 들어서고 있음을 직감합니다. 그는 캐리커처와 사실주의를 결합하여 당시 부패하고 무지한 독일인을 풍자하죠.이런 관점에서 <사회의 기둥(1926)>을 살펴보겠습니다. 맨 앞의 기병대 제복을
가난하면 불행한 걸까?
존 슬론은 에드워드 호퍼 등과 함께 미국의 사실주의를 이끌었어요. 그는 회화가 일상과 함께해야 한다고 믿었죠. 작품은 <옥상의 햇볕과 바람(1915)>입니다.빨래를 널기 안성맞춤인 날이죠. 맨발의 가정주부가 옥상에서 부는 강한 바람을 견디라고 빨래를 건조대에 집게로 꼽고 있어요. 사실 빨래의 물기를 빼는 데는 햇볕도 좋지만, 바람이 더 효과적이죠.여하튼 이
어머니, 다시 꺼내 보는 회한
논어 익는 마을

‘인의예지신 정토’를 세우기 위한 방법
인간은 길을 거니는 순례자로 삶을 영위한다. 인간은 지속적으로 앞으로 걸어가야 한다. 인간은 움직여야 살 수 있다. 그것은 탐험이요 개척이다. 나아감은 인간의 본성이다. 이것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 에너지는 내부에서 발현되고 사용되어야 한다. 외부에 의해 점유된 에너지는 인간을 억제한다. 무지하게 만들
스님과 도가와 유교인 그리고 기독교인
공자의 인생스케쥴과 석가의 10지품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 50억 원 기부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지난해 LG복지재단을 포함한 공익재단에 50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LG그룹에 따르면 유족들은 “공익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달라”는 구 회장의 뜻을 받들어 지난해 말 LG복
삼성카드, '사랑의 핸드허그' 기부금 전달
포스코그룹,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복구 성금으로 50만 달러 기부
롯데호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기부금
현대해상, 장애 아동 치료비 3000만원 지원
북한 核과 한반도평화

하노이 선언 결렬
미북 두 정상이 28일 가진 하노이 선언이 결렬됐다.회담이 끝나고 기자회담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이 부분적 비핵화를 말했고 완전한 비핵화를 원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북한은 완전한 제재해제를 원했으나 들어줄 수 없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언제 열릴지는 모르지만 향후 정상회담에서 풀어나
2차 북미정상회담, 27~28일 베트남 하노이
북, 경제규모/인구 대비 국방비-군인, 세계 최고
미국 정보기관 수장들, "북한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
문재인 대통령 공개일정, 북한에 치우쳐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커뮤니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노인행복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3332  |  등록일자 : 2014년 9월22일  |   제호 : 노인행복신문  |  회장 : 윤진평  |  발행ㆍ편집인 : 주장환
주소 :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허준로 175  |  발행일자 : 2014년 9월 25일  |  주사무서 또는 발행소의 전화 : 02)3662-5872  |  청소년책임자 : 노인영
Copyright © 2019 노인행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