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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건강] 여름철 피부암 조심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여름에는 자칫 피부에 손상을 일으키기 쉽다. 특히 피부암은 20-30대 부터 햇빛에 많이 노출돼 일어난다는 경고가 나왔다.미국 웨이크포레스트 건강 침례교(Wake Forest Baptist Health) 연구진은 여름철을 맞아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7-08
[건강] “비디오 게임이 비만 유발하는 것은 아니다”
비디오 게임에 몰두하는 어린이들이라고 해서 비만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아이들의 과도한 체중 증가는 높은 칼로리, 간식 및 음료, 신체 활동 부족, 약물사용, 수면부족, 오래 앉아 있는 것과 같은 많은 원인이 있다.그러나 독일 뷔르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7-01
[건강] 여드름 치료제가 동맥경화 예방
여드름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항생제가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동맥경화는 조직 및 기관에 영양과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고 고혈압, 심장발작, 뇌졸중 등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치매 및 기타 연령 관련 질병의 위험도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6-12
[건강] 오존 스모그, 죽상동맥경화증 유발
오존으로 구성된 스모그가 심혈관질환인 죽상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죽상동맥경화증은 콜레스테롤, 지방 또는 세포 폐기물과 같은 지방이 동맥에 축적된 결과다. 심장마비나 뇌졸중 뿐만 아니라 관상동맥 심장질환, 말초동맥질환과 같은 더 위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6-05
[건강]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심뇌혈관질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한 시기에는 혈액순환 기능이 저하되므로 혈압이 상승하거나 혈관이 압력을 이기지 못해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심뇌혈관질환의 대표적인 예는 심근경색증과 뇌혈관이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5-03
[건강] 장내 화학적 과정, 먹는 것에 좌우<英 연구진>
장에서 화학적 과정이 유전자보다는 먹는 것에 크게 좌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장내 박테리아는 ‘잊혀진 장기’라 부른다. 왜냐하면 매우 활동적이고 화학적인 과정이 다양한 방식으로 인체의 신진대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영국 킹스칼리지 연구진은 장내 세균
강종옥 에디터   2019-05-02
[건강] 조용한 음악 들으면 건강식품 선택
음악 볼륨이 정서적 영향을 끼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미국 사우스 플로리다대 무나비지니스대 연구진은 스웨덴 스톡홀름의 특정 카페에서 음악 볼륨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55 데시빌 또는 70 데시벨로 재생했다.
장영화 편집위원   2019-05-01
[건강] 껌 씹으면 신체·생리 기능에 영향
껌을 씹으면 신체적, 생리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이 나왔다.이전 연구에 따르면 무설탕 껌은 치아 부패와 치태 형성을 예방할 수 있으며 뇌 혈류를 증가시켜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일본 와세다대 스포츠과학대학원 연구진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5-01
[건강] 채소에 기반 둔 육류 기반 식단, 비만 감소
채소를 좀 더 먹고 육류를 덜 먹는 식단이 과체중이나 비만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네덜란드 에라스무스의대 연구진은 평균연령 62세, 9,641명의 성인이 참여한 장기 건강정보를 조사했다. 여기에는 참가자의 식이요법, 체질량 지수(BMI
강종옥 에디터   2019-04-30
[건강] 편두통 환자, 자살 시도 가능성 높다
편두통 환자는 편두통이 없는 사람보다 자살을 시도할 가능성이 훨씬 더 크다는 주장이 제시됐다.캐나다 토론토대 생명노화연구소 연구진은 2012년 지역사회 정신 건강조사에 참여한 약 2만 2,000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들 중 2,200명이 편두통으로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4-11
[건강] 비타민 D 과다섭취, 신장손상
비타민 D는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될 영양소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햇빛이나 보충제를 이용해 보충한다. 하지만 이런 믿음을 깨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캐나다 토론토 종합병원 연구진은 매우 많은 양의 비타민 D를 복용한 후 신장 손상을 입은 54세 남자 사례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4-09
[건강] 백량금, 특정 안구암 성장 막는다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백량금(Coralberry)’이 포도막 흑색종이라 불리는 특정 형태의 안구암이 자라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백량금 잎에는 ‘FR900359(FR)’라 불리는 천연 살충제가 생성되는 박테리아가 있다.이 물질은 세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3-29
[건강] 구글 글래스 연동 앱, 자폐아에 유익
구글 글래스(Google Glass)와 연동되는 스마트폰 앱이 자폐아들의 사회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진은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이 앱을 사용한 아이들이 특정한 사회적 능력에서 더 큰 이득을 얻었다는 것을 발견했다.ABA 요법을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3-27
[건강] 수면 중 급속 안구운동, 파킨슨병과 연관
REM(수면 중의 급속 안구운동) 수면장애가 파킨슨병과 연관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REM 수면장애는 RBD(수면행동장애)를 유발한다. 이는 근육의 마비가 일어나지 않아 꿈을 꾸면서 하는 행동을 그대로 반복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정상인은 REM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3-07
[건강] 운동, 파킨슨병 환자 인지력 향상
운동이 파킨슨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운동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 외에도 인지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파킨슨병은 일반적으로 떨림, 팔다리의 경직, 균형 손상, 움직임에 대한 통제 부족, 인지력 감퇴 등의 증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신경학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3-06
[건강] 비만노인, 단백질 풍부·저칼로리 식단 필수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은 식단이 근육량을 유지하고 골 밀도를 높이면서 비만 노인들의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나이 든 사람이 살을 빼는 것은 몇가지 문제점을 만든다. 뼈 밀도와 근육량을 잃기 쉬워 이동성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2-25
[건강] 수면 무호흡증자, 낮에 졸리면 심혈관질환 위험
수면 무호흡증을 가진 사람들 중 낮에 지나치게 졸리면 심혈관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전 연구에 따르면 고혈압 혼자 중 30%가 수면무호흡증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들이 수면무호흡증에 걸릴 확률이 50%에 달한다.보통 호흡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2-25
[건강] 일본 식물 ‘아시바타’ 젊음 연장
‘아시타바(ashitaba)’ 혼합물이 세포 건강을 증진시키고 젊음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오스트리아 그라즈대 연구진은 노화와 관련된 세포의 소멸을 방지하는 데 가장 적합한 것을 찾기 위해 180개의 화합물을 분석했다.그 결과, 4,4-디
장영화 편집위원   2019-02-22
[건강] 초월명상,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극복
초월명상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극복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초월명상은 박티요가(만트라 수행법)에 기원을 둔 것으로 각성, 수면, 꿈과 같은 의식상태에 이르는 것을 말한다.영국 노리치대,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 마하리시연구소 등 연구팀은 외상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2-21
[건강] 음주와 유방암 연관성 무시하는 여성 많다
술을 마시는 것이 몸에 나쁘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일부 질환, 예를 들어 유방암 같은 경우는 음주와 별 상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여성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많은 요인들이 유방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데 나이, 신체활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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