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2.14 금 09:44
  • 영어
  • 일본어
  • 프랑스어
  • 중국어
  • 스페인어
기사 (전체 1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자서전/회고록] “God Damn..... God Damn.”(빌어먹을.....)
1.9.6 이른 점령성명-그러나,이처럼 북한군이 역습을 시도해 본 것을 스미스 소장이 그렇게 보고 이렇게 얘기했을 뿐만 아니라 아몬드 소장에게 북한군의 전의 유지를 지적했음에도 서울의 운명이 두절되고 있다는 것은 공격하는 미군이나 한국군의 누구라도 예
김세현 논설위원   2017-03-09
[자서전/회고록] "놈들은 불사신이다"
1.9.5 북한군의 역습각 연대의 작전 구역 중 보병 제32연대는 한강교에서 남산(南山)을 경유하여 동북방에 면하고 한국군 제17연대는 더욱 더 그 동쪽 지구를 담당하고 있다. 서울 전체는 해병연대의 작전 범위에 포함되어 있다.그래서 아몬드 소장은 해
김세현 논설위원   2017-03-03
[자서전/회고록] “서울의 운명은 끝났음을 알립니다. 장군”
1.9.4 북방으로 도망 중9월25일도 아침 안개가 자욱했다.서울 동남의 서빙고(西氷庫) 일대도 안개가 끼어서 건너편 언덕도, 한강도 어슴푸레해서 투시할 수 없을 정도였다.제10군단장 아몬드 소장은 제7함대사령관 스트러블 해군중장, 제7보병사단장 바
김세현 논설위원   2017-02-20
[자서전/회고록] 세계평화를 꿈꾼 안중근
노인행복신문   2017-02-15
[자서전/회고록] 맥아더 장군은 서울로 귀환작전을 워싱턴에 타전했다
1.9.3 서울 서벽-그런데,오전 7시 예정된대로 공격 전진을 개시한 제5해병연대는 뜻밖의 맹공격을 만났다.서울은 남쪽은 한강(漢江)이 둘러 있고 다른 세 방향은 산으로 둘러 싸여있는데, 특히 서측은 해발 296m의 안산(鞍山)을 북에서 기점으로 남북
김세현 논설위원   2017-02-06
[자서전/회고록] 보고를 받은 제8군사령관 워커 중장은......
1.9.2 공략계획 낙동강(洛東江) 부근에서의 반격을 지금이라고 본 제8군은 어제까지는 일부를 제외하고 돌출시키지 못했으나 그 날 사태는 급전(急轉)했다.대구(大邱) 북방에서 북한군 제3, 제13사단과 싸운 제1기병사단은 다부동(多富洞)방면으로 진출을
김세현 논설위원   2017-01-31
[자서전/회고록] 서울을 다시 되찾다
1.9 서울 탈환 1,9,1 만세 돌격방어 측은 3배로 불리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고 말했는데 야간 습격의 병리(兵理)로도 불린다.공격해 오는 적의 병력과 능력을 짐작하기 어려운데다가 게다가 전장의 지리에 밝지를 못하고 상대가 ‘신비적인 동양인’일
김세현 논설위원   2017-01-26
[자서전/회고록] 본지 윤진평 회장의 성찰집《노년의 성찰: 간결한 삶이 아름답다》 독서신문(리더스뉴스)에 소개돼
본지 윤진평 회장의 인생 성찰집 《노년의 성찰: 간결한 삶이 아름답다(논어익는 마을)》가 양돈인구 대변지 문화면 기사로 다뤄졌다.동 신문은 35년간 고등학교 교사와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인성교육 분야에 많은 관심을 보여 온 작가 윤진평이 지난해 11
강종옥 에디터   2017-01-25
[자서전/회고록] 맥이더는 19세 연하의 부인을 ’귀여운 지니‘라 불렀다.
1.8.6 내일은 서울로 -그 무렵,맥아더 원수는 또 전선을 시찰했다.원수 일행은 전 날과 같은 모양으로 대 행렬을 꾸며서 먼저 개화산에서 제5해병연대의 도하점을 시찰하고 다음으로 안양천 서쪽의 118고지에 서서 영등포 공격을 관전했다.그러고 있는데
김세현 논설위원   2017-01-02
[자서전/회고록] 개화산(開花山)에서 환성과 휘파람이 울리고......
1.8.5 지도 없는 전투 머레이 중령은 오전4시30분 제3대대에게 강제 기습 도하 명령을 내렸다.강 언덕에는 행주(幸州) 부락의 동쪽에 125고지가, 북쪽에 51고지가, 125고지의 동쪽에 95고지가 있다.머레이 중령은 이 3개의 고지를 각각 제3대
김세현 논설위원   2016-12-26
[자서전/회고록] 본지 윤진평 회장의 《노년의 성찰: 간결한 삶이 아름답다》 30만 양돈인구에 소개돼.....
본지 윤진평 회장의 성찰집《노년의 성찰: 간결한 삶이 아름답다》30만 양돈인구에 소개돼..... 본지 윤진평 회장의 인생 성찰집 《노년의 성찰: 간결한 삶이 아름답다(논어익는 마을)》가 30만 양돈인구 대변지 문화면 톱기사로 다뤄졌다.동 신문은《노년
우민주 기자   2016-12-24
[자서전/회고록] 대통령의 서명이 든 허가증이었다
1.8.4 해병 강을 건너지 못하다. -9월19일,제5해병연대는 함포 사격의 지원을 받아 쾌속 진격을 계속했는데, 제1대대는 영등포(永登浦) 서쪽의 3개 고지(118, 80, 85고지)를 점령하고 제3대대는 김포(金浦)비행장 동북 5Km의 행주 대안(
김세현 논설위원   2016-12-19
[자서전/회고록] 맥아더 원수는 기분 나쁜 표정을 지었다
1.8.3 원수의 예언 제5해병연대와 제1해병연대는 그 날도 순조롭게 진격을 계속해서 제5해병연대 제2대대는 정오경 ‘아스캄’시를 점령했다.‘아스캄’시는 인천 동방의 부평(富平)시로 제2차 대전 후에 진주한 미군은 여기에 곳곳에 동굴, 창고, 수 백개
김세현 논설위원   2016-12-13
[자서전/회고록] 마가렛·히깅스는 용감한 기자지만 화장실이 문제였다
1.8.2 성가신 전선시찰-9월17일,맥아더 원수는 어제처럼 기분이 좋았다.그 날 아침도 북한군 측의 반격은 소극적이어서 제5해병 전방의 길거리에 전차 6량이 출현하자 야크형 전투기 2대가 인천(仁川)외항의 미국 영국함대에 공습하려고 오고 있었다.야크
김세현 논설위원   2016-12-08
[자서전/회고록] ‘슬레시 해머’ 작전 제1일 째의 상황
1.8 인천에서 서울1.8.1 슬렛시 해머 상륙 이틀째인 9월 16일 아침, 인천은 짙은 아침 안개와 초연(硝煙)이 끼여 있었다.그 침침한 거리에 피난 갔던 시민들이 돌아오는 모습이 그림자처럼 떠 있었다.상륙 전의 포·폭격은 될 수 있는 한 거주구역을
김세현 논설위원   2016-12-05
[자서전/회고록] ”well the on"
1.7.15 원수를 찬양-그러나,해병대가 이런 대접을 받은 인천상륙작전의 곤란은 여기까지였다.오후 6시59분 일몰과 함께 인천(仁川)이 밤의 어두움에 감싸여지자 이럭저럭 북한군 수비병은 밤 바람을 맞으면서 퇴각을 했을 것이다.제5해병연대는 야간 배치에
김세현 논설위원   2016-12-01
[자서전/회고록] “피해라. 수류탄이다.”
1.7.14 보급 물자 3천톤 ‘적해안’- 에서는 차차 북한군의 반격이 개시되었다.제5해병연대도 시가에서 유입된 연기와 비 때문에 상륙 지점을 오인해서 혼잡했는데, 제2진의 상륙을 마친 주정(舟艇)무리가 귀항할 무렵 해면에 북한군의 총격이 떨어지기 시
김세현 논설위원   2016-11-21
[자서전/회고록] 인간 사다리를 만들어 수류탄을 안쪽에 던졌다
1.7.13 안벽폭파-오후5시22분,제5해병연대의 상륙 제1진의 LCVP주정(舟艇) 8척이 출발선을 넘어서 해안으로 향했다.제1정(艇)에서부터 제4호정(艇)에는 제1대대 A중대의 2개 소대가, 제5에서 제8호정(艇)에는 제2대대 E중대의 2개 소대가
김세현 논설위원   2016-11-16
[자서전/회고록] 인천의 하늘은 붉은 기를 띄어갔다
1.7.12 제1진 상륙 -오후 3시30분,아직 일몰까지는 여유가 있었지만 태양은 기울기를 더하여 인천(仁川)의 하늘은 붉은 기를 띄어갔다.제5해병연대 주력과 제1해병연대는 상륙용 주정(舟艇)으로 옮겨 탔다.제5해
김세현 논설위원   2016-11-10
[자서전/회고록] 《노년의 성찰: 간결한 삶이 아름답다》 인기몰이
《노년의 성찰: 간결한 삶이 아름답다》(윤진평 지음, 논어익는 마을)는 인생을 보다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은 젊은층은 물론 노년을 맞은 사람들에게 도 인생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하게 만든다.지은이는 인생은 끝 모습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나온
강종옥 에디터   2016-11-08
 1 | 2 | 3 | 4 | 5 | 6 | 7 | 8 
신문사소개커뮤니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노인행복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3332  |  등록일자 : 2014년 9월22일  |   제호 : 노인행복신문  |  회장 : 윤진평  |  발행ㆍ편집인 : 주장환
주소 :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허준로 175  |  발행일자 : 2014년 9월 25일  |  주사무서 또는 발행소의 전화 : 02)3662-5872  |  청소년책임자 : 노인영
Copyright © 2018 노인행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