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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행복연가] 벤자민 프랭클린과 공자의 인재 판별법
대기업들은 물론 중소기업들도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서고 있습니다. 인재가 곧 부를 생산하는 황금거위이기 때문입니다.대기업들은 신입사원 선발시 자체 직무적성 검사를 통해 인성과 적성을 측정하는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해마다 수십만
윤진평 (본지 회장)   2018-12-10
[행복연가] 가수 김연자의 ‘아모르파티(amor fati)’와 공자 그리고 니체
대학가에서 가수 김연자의 노래 ‘아모르파티(amor fati)’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고 한다. 인기에 편승해 김연자씨도 덩달아 대학가 축제나 모임에 초대돼 제2의 김연자 붐이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이다.김연자는 1959년생으로 1974년 노래 '
윤진평 (본지 회장)   2018-11-26
[행복연가] 욕망이 우리의 불행이다
세계 각국이 나라마다 모두 발전을 원하고 풍요를 원합니다. 모든 국가가 일부 부유한 국가 수준을 탐하며 그리 되려고 발버둥을 칩니다.그러나 그런 자원이 지구에는 무한정 있지도 않습니다. 사람들은 풍부한 자원을 찾으려고 세계 곳곳을 다니며 경쟁을 펼치고
윤진평 (본지 회장)   2018-11-13
[행복연가] 모나게 쓰는 돈은 부끄러움이다
아무리 많이 모아놓은 돈이라도바르게 쓰지 않으면 참된 돈이 아니다모나게 잘못 쓰는 돈은 오만이요 지탄거리다훗날 자식이나 이웃으로부터 버림을 받았을 때마지막까지 돈이 나를 지켜줄 것이라고 믿는가주변의 차가운 눈총만 늘어날 뿐이다돈이 모이는 곳에는 불행도
윤진평 (본지 회장)   2018-10-23
[행복연가] 쉽고 단순하게 살자
세상에는 참 할 일이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습니다.보고 듣고 배울 일도 무궁무진 합니다 여러 평생을 살아도 다 못할 것입니다. 아니 다하려고 하다가는 큰일 내는 수도 있습니다. 아무것도 못하고 우물쭈물하다가 세상을 하직하게 될지도 모릅니다.바보처럼
윤진평 (본지 회장)   2018-10-15
[행복연가] 김국환의 노래 '타타타'가 들려주는 인생살이의 오묘함
내가 나를 모르는데 넌들 나를 알겠느냐한 치 앞도 모두 몰라 다 안다면 재미없지바람이 부는 날엔 바람으로비 오면 비에 젖어 사는 거지그런 거지~ 음음음 어 허허~산다는 건 좋은 거지 수지맞는 장사잖소알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 벌은 건졌잖소우리네 헛집는
윤진평 (본지 회장)   2018-10-08
[행복연가] 책 쓰는 즐거움
자기가 쓴 책이 이 세상에 출간되면 그 자체가 큰 즐거움입니다. 이웃과 친지들에게 선물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것만이 아닙니다. 책 쓰기 과정을 통해 자존감이 높아지고 나아가 자기 내면의 상처가 치유되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윤진평 (본지 회장)   2018-09-17
[행복연가] 그리우면 가야지 멀고 말고가 어디 있느냐?
‘버킷 리스트’란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을 적은 목록을 말합니다.지금과 같이 버킷 리스트라고 불리는 목록을 작성하기 시작한 것은 영화 가 개봉된 이후의 일입니다. 2007년 말에 미국에서 개봉된 영화 의 줄
윤진평 (본지 회장)   2018-08-20
[행복연가] 산업화-민주화 兩 꼰대들은 재미있었다
이문열의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서 한 학급의 왕으로 군림하던 반장 엄석대의 몰락은 새로운 선생 김정원의 출현으로 시작된다. 옛 담임선생의 무관심, 때로는 비호와 무관심 아래 장기간 권력을 누려왔던 엄석대의 몰락 예고편은 칠판에 적힌 수학문제
윤진평 (본지 회장)   2018-07-30
[행복연가] 사회기부가 고품격 인생이다
유산기부란 자신의 재산 일부 또는 전부를 사망 시점에 공익목적으로 사회에 기부하고 떠나는 아름다운 일을 말합니다.평생 번 돈을 잘 쓰고 가야 합니다. 자녀들에게 좋은 뒷모습을 남길 수 있어야 합니다. 이웃의 고마움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나를 지켜준
윤진평 (본지 회장)   2018-07-23
[행복연가] 재물보다 정신유산 상속이 우선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부모가 유산을 상속하는 일은 매우 신중히 해야 할 중요한 일입니다.특히 어려운 시대를 살아온 우리 세대는 자녀들에게 배고픔을 물려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유산을 잘못 상속하면 자녀들의 장래를 망칠 수도 있습니다.자녀를
윤진평 (본지 회장)   2018-07-09
[행복연가] 노탐이 평생의 명예를 무너뜨린다
노년이 되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는 것이 모두의 바람입니다. 누구든지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살다가 깨끗하게 정리하고 편안하고 산뜻하게 떠나기를 희망합니다.어떻게 그것이 가능할까요?제가 생각하건데 활기차고 건강한 말년을 위하여 각종 예술을 즐겨
윤진평 (본지 회장)   2018-06-18
[행복연가] 공자는 명사를 버리고 동사를 취했다
두 사람이 있었다. 한 사람은 3+2=5라고 하고 다른 사람은 4라고 우겼다. 서로 목청을 높이며 주장하다가 저명한 수학자에게 가서 판정을 내려달라고 했다. 기가 막힌 수학자가 4라고 주장한 사람에게 물었다.“왜 4라고 생각하세요?”그가 대답했다.“어
윤진평 (본지 회장)   2018-06-11
[행복연가] 세계 4대 성인 “놀자, 묵자, 자자, 쉬자‘가 전한 묵언
“날이 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나르고 꽃 피고 새가 우는 논밭에 묻혀서 씨 뿌려 가꾸면서 땀을 흘리며 냇가에 늘어진 버드나무 아래서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 싶네.”김학송이 작곡하고 김성휘가 노랫말을 만들고 가수 나훈아가 불러 공전의 히트를 친 ‘
윤진평 (본지 회장)   2018-06-04
[행복연가] 아름다운 인생마감을 꿈꾼다
마음이 다소 괴롭고 몸이 약간 아프고 주위가 조금 산만해도 그러면서 늙어가고 그러면서 인생은 마감되는 것입니다.자손들에게 험한 꼴 안보이고 남에게 신세지지 않고 세상에 추한 모습 보이지 않는 존엄의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자기 생에 관한 결정을 자기
윤진평 (본지 회장)   2018-05-28
[행복연가] 가난하면서 도(道)를 즐기고 부유하면서 예를 지키면 성공하는 삶
자유행복학교의 풍류기행 일정에는 풍류체험 시간이 있습니다.선조들이 직접 풍류를 즐겼던 정자에 올라 회원 각자의 특기와 취미를 살려 시낭송, 음악, 무용, 연극 등이 다양하게 어울려집니다. 때로는 역사 인물의 삶에 대해 토론을 하기도 합니다. 참가한 회
윤진평 (본지 회장)   2018-05-17
[행복연가] 몸이 달라지면 정신도 달라진다
도대체 행복이 무엇인가요? 건강하고 재미있게 사는 것 아닌가요?삶은 즐길 필요가 있습니다. 마음에 안 들어도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즐거움을 누릴 줄 아는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즐거움을 누리는 길은 이웃이나 선배들에게 배울 수 있습니다. 맡은 일을 즐
윤진평 (본지 회장)   2018-04-30
[행복연가]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다
나에게 남아있는 시간은 지금도 쉬지 않고 줄어들고 있습니다.《생의 마지막 순간, 마주하게 되는 것들》(기코르노 지음)이라는 책은 치유 심리학자인 저자가 말기 암 진단을 받고 죽음의 문턱에서 깨달은 것들을 절절하게 기록한 자전적 스토리입니다.그 책은 지
윤진평 (본지 회장)   2018-03-27
[행복연가] 나는 어른이 된 후에 끈 매는 구두를 신어본 적이 없다
석시여금(惜時如金)이란 말이 있습니다. 어디서 유래됐는지(出典)는 모르지만 대할 때마다 감명을 줍니다. 시간을 금처럼 귀하게 사용하라는 뜻입니다.시간은 금보다 귀한 것입니다. 배금 사상에 젖은 현대인들은 돈을 끔찍이도 아낍니다.그러나 시간은 그러하지
윤진평 (본지 회장)   2018-03-12
[행복연가]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86,400원
아침마다 86,400원이 자동으로 은행계좌에 입금됩니다. 그런데 당일 사용하지 않으면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립니다. 시간은행 계좌입니다.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고, 사용하지 못한 시간은 그냥 버려집니다. 시간이란 한번 가버리면 돌아오지
윤진평 (본지 회장)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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