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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의 주장] 박용만 회장과 약속을 지키는 사회
일본은 ‘이치닌마에(一人前;한 사람의 몫)’ 사회다. 도쿠가와 막부가 들어선 1603년 이래 일본인들의 정신세계를 형성해 왔다.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남에게 폐을 끼치지 않고 사람 구실을 할 수 있는 도리이기도 하다. 자신의 분수를 지키지 못하고 이를
주장환 기자   2019-07-12
[우리의 주장] ‘엎친 데 덮친 격’, S&P까지 경고음
‘엎친 데 덮친 격’이다. 일본과의 갈등이 점증되는 가운데 우리 경제에 비교적 평가가 후했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마저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낮추고 200대 기업의 신용도도 부정국면이라고 진단했다.S&P는 2.4%에서 2.0%로 하
주장환 기자   2019-07-12
[우리의 주장] "문 대통령은 (---- )인민민주공화국을 돕는 것입니다"
미국의 국제적 정치평론가인 고든 창(Gordon Guthrie Chang) 변호사가 최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자유전선’ 창립대회에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성장 기반이 된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있으며 인민민주공화국(북한)을 돕는 일
노인행복신문   2019-05-27
[우리의 주장] 남조선은 중재자가 아니고 플레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그토록 애지중지하던 ‘중재자 論’이 뒤통수를 맞았다. 그것도 짝사랑 당사자인 북한에게서다.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은 지난 15일 평양 기자회견에서 ‘협상 결렬’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거론하면서 “남조선은 중재자가 아니고 플레이어”라고 단
주장환 기자   2019-03-19
[우리의 주장] 인의예지신 정신이 대한민국을 살린다(신년사)
인간의 본질을 가장 잘 구현한 철학은 무엇일까? 나는 그것이 바로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이라고 단정한다. 내 말이 틀린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동서양 철학사나 정신사, 종교사를 다 살펴보라. 그러면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인의예지신은 공자 이
윤진평 (본지 회장)   2019-01-01
[우리의 주장] 지방분권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
우리사회에 있어서 역사적으로 조선왕조는 강력한 관료체제를 구축하여 지방을 지배하였고, 근대화 과정에서도 중앙집권방식에 의한 경제개발계획에 의해 국가발전을 이루어왔다. 이 과정에서 지방보다는 중앙의 힘이 클 수밖에 없고 이러한 중앙집권적 사고는 우리의
노인행복신문   2017-03-06
[우리의 주장] 트럼프 당선을 보는 착잡한 심정
트럼프 당선이 가져올 여파는 폭풍이 될 가능성이 있다. 좌빨들은 이 기회를 이용해 우리나라를 풍비박산 만들 음모를 꾸밀 것이다. 우선 사드배치부터 반대할 것이며 야 3당은 이에 적극 동조할 것이다. 트럼프는 방위비를 더 내놓으라고 하다가 안되면 주한미
주장환 기자   2016-11-09
[우리의 주장] 고령화에 따른 지방자치의 과제
고령화에 따른 지방자치의 과제 한국의 지방자치는 25년간의 재도입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단계에 진입하였다고 하기는 어렵다고 할 수 있다. 여전히 8:2라고 하는 중앙집권적인 사무권한과 재원배분으로 인하여 지방자치단체는 중앙정부부처에 의존적이고 통제와 규
노인행복신문   2016-03-28
[우리의 주장] “우리를 깔보는 중국의 오만불손 지나치다”
우리 민족은 중국에게 어떤 존재로 비칠까? 일부 한류에 정신이 나간 젊은 중국인들을 제외하면 대체로 우리를 속국정도로 생각하고 깔보고 있다는 것이 민망하지만 정확한 진단일 것이다. 이러한 정서를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
윤진평 논설위원   2016-02-24
[우리의 주장] 한반도 먹구름 반드시 걷어내야 한다
북핵과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는 또 한 번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이른바 ‘코리아 리스크’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며 요동치고 있는 것이다. 지난 16일 박근혜대통령은 국회 연설에서 “더 이상 기만과 위협에 끌려 다닐 수는 없으며, 도발에 굴복해 지원
윤진평 논설위원   2016-02-22
[우리의 주장] 야당은 사드배치 반대 대안 내놓으라
정부는 10일 개성공단 가동을 전면 중단하는 초강수를 두면서 "개성공단 가동이 대량 살상 무기 개발에 이용되어선 안 된다. 우리의 뼈를 깎는 노력 없이는 국제사회의 제재가 어렵다고 보고 먼저 제재를 취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김정은의 통치자금줄을
윤진평 논설위원   2016-02-11
[우리의 주장] ‘따거!’ 심기가 불편하시지 않으신가요?
'따거'는 중국어 '大哥'를 말한다. 큰 형이라는 뜻이다. 어느 집안이든 큰 형은 동생들을 이끌어 나가고 보듬어 준다. 특히 중국이나 우리나라처럼 유교주의 전통을 가진 나라에서는 아버지를 대신하기도 한다. 홍콩의 유명스타들
윤진평 논설위원   2016-02-07
[우리의 주장] 美-中회담의 한계와 우리의 처지
예상대로 중국은 우리의 기대를 저버렸다. 27일 열린 미·중 외무장관 회담은 우리의 처지가 얼마나 암담한지를 잘 보여준다. 북한 4차 핵실험 실시 이후 박대통령이 시진평과의 전화통화를 시도했지만 묵살당한 이래 뭔가 찜찜했던 한중관계의 현실을 냉엄하게
윤진평 논설위원   2016-01-28
[우리의 주장] 일본의 도쿄재판 검증...적반하장격 ‘역사뒤집기’
1945년 8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미영불소 등 전승국은 독일 뉘른베르크와 일본 도쿄(東京)에서 각각 국제군사재판을 열어 패전국 지도자들에 대한 전쟁범죄를 심리, 단죄했다. 1945년 11월부터 10개월간 열린 뉘른베르크재판에선 헤르만 게링그
노인행복신문   2015-12-16
[우리의 주장] 지방의회 활성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흔히 헌법을 국가의 조직과 작용 및 기본권보장에 관한 법이라고 하나, 달리 설명하면 헌법은 국가라는 공동체와 그 구성원의 다양한 이익실현 및 상호이해 조절에 관한 근본상위법이라고 할 수 있다. 헌법의 기본원리로 민주주의 법치주의 복리주의 등을 드는데,
노인행복신문   2015-11-24
[우리의 주장] 대도시 특례제도 도입에 대한 고찰
대도시 특례제도 도입에 대한 고찰2014년도를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서울특별시와 6대 광역시, 그리고 인구 약 100만이 넘는 5대 도시인 수원, 창원, 고양, 성남, 용인 등이 있으며, 또한 인구 50만 10대 도시로서는 부천, 안산, 청주, 전주,
노인행복신문   2015-09-22
[우리의 주장] '숲속 활쏘기' 경기장의 신설을 바란다
산림청은 오랫동안 ‘入山禁止, 山林綠化(입산금지, 산림녹화)’의 정책을 고수해 왔다. 그런 정책의 성공으로 우리의 산림은 우렁차게 조성되었다. 이제 산림청의 캐치프레이즈는 ‘숲에서 놀자’로 바뀌었다. 때마침 국립생태원장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조선
노인행복신문   2015-07-01
[우리의 주장] 프레온가스 규제, 정치권 움직임 가시화
프레온가스(CFC) 문제에 대한 국제적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냉매제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 및 처리시스템 마련을 위한 정치권의 움직임도 가시화되고 있다.국회에서 냉매 관련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은 새누리당 양창영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김동철 의원이 대표
윤금순 호주특파원   2015-05-15
[우리의 주장] 주한미군 사드 배치는 빠를수록 좋다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가 한·미·중 3국의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했다.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는 고(高)고도 미사일방어체계다. 사드는 북한의 핵탄도미사일 공격을 40~150km 상공에서 요격하는
노인행복신문   2015-04-02
[우리의 주장] 억울한 박태환, ‘도핑’이 무엇인가?
박태환이 된서리를 맞았다. 국민영웅인 그에게 내려진 징계는 가혹하다. 그에겐 ‘약쟁이’라는 모욕적인 말이 따라 붙었고 10년 간의 명예가 불명예로 변했다. 국민들은 그에게 약물을 처방한 의사에게 손가락질 한다. 그러나 억울해도 이미 내려진 징계를 뒤엎
주장환 기자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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