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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7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복지/자유뉴스] 해초류 박테리아, 항균성과 항암력 보유
해초류에 사는 박테리아의 일종인 해양 ‘엑티노박테리아(Actinobacteria)’가 항균성과 항암 성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토양과 물 모두에 존재하는 미생물인 엑티노박테리아는 해양에서는 생체 적합 물질의 재활용과 제약 응용 분야에 도움이
장영화 편집위원   2019-04-19
[의료] HPV 백신, 자궁경부 전암 발병율 감소
HPV 백신이 자궁경부 전암 발병율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19일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이환율 및 사망률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자궁경부 전암 병변의 수는 2008년 21만 6,000건에서 2016년 19만 6,000건으로 감소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4-19
[윤진평의 심경부주 강의] 왜 엘리트 집단에서 어리석은 행동이 나올까?
나치에 의해 ‘퇴폐 미술가’로 낙인찍힌 조지 그로스입니다. 제1차 대전에 참전했던 그는 1920년대 독일이 파멸의 길로 들어서고 있음을 직감합니다. 그는 캐리커처와 사실주의를 결합하여 당시 부패하고 무지한 독일인을 풍자하죠.이런 관점에서 을 살펴보겠습
노인영 논설위원   2019-04-15
[윤진평의 심경부주 강의] 人心을 어찌 할까
人心을 어찌 할까(易經, 閑邪存誠/敬以直內/懲忿窒慾)* ‘邪를 막고 誠을 보존하여야 한다’/‘敬하여 안을 곧게 하고 義로워 밖을 방정하게 한다’/‘분함을 징계하고 욕심(욕망)을 막는다’ 心經(4. 閑邪存誠章)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습니다.⟪
윤진평 (본지 회장)   2019-04-15
[조명애] 애경은 몸을 구부리면서 되물었다
레스토랑의 하얀 회벽 위에 장식용으로 걸려 있는 LP판들을 잠시 둘러보던 애경은, 김지용의 질문을 잘 알아듣지 못한 듯 귓가에 손을 가져가며 테이블 앞쪽으로 몸을 구부리면서 되물었다.“네? 뭐라고 말씀하셨는지요?”한쪽에서 40대 중반의 남자가 자기 체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4-15
[프랑스어회화] 좀 더 빨리 잡아주실 순 없습니까?
@ 병원 예약(3)-좀 더 빨리 잡아주실 순 없습니까?Ne pourriez-vous pas me prendre plus tôt? 느 뿌리예 부 빠 므 프랑드르 쁠뤼 또?-왕진(往診)이 가능합니까?Le médecin pourrai
조찬비 논설위원   2019-04-15
[복지/자유뉴스] 도로 근처에 살면 아이 성장 부진
도로 근처에 살면 아이의 성장이 늦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립보건원(NIH) 산하 미국 아동건강 및 인력개발 연구소 연구진은 8개월에서 36개월 사이의 어린이로 4~6개월마다 발달 검사를 받은 5,800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분석에는 운동 능력
강종옥 에디터   2019-04-11
[건강] 편두통 환자, 자살 시도 가능성 높다
편두통 환자는 편두통이 없는 사람보다 자살을 시도할 가능성이 훨씬 더 크다는 주장이 제시됐다.캐나다 토론토대 생명노화연구소 연구진은 2012년 지역사회 정신 건강조사에 참여한 약 2만 2,000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들 중 2,200명이 편두통으로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4-11
[백천 김세현 直譯 <심경부주 절요> 강의] 심경부주(心經附註)절요(節要)의 해제(解題)
심경부주(心經附註)절요(節要)의 해제(解題) 심경(心經)은 송(宋)나라 진덕수(眞德秀)가 경전(經傳)과 도학자(道學者)들의 저술에서 심성(心性) 수양(修養)에 관한 격언(格言)을 모아 편집한 책이다. 수록된 내용은
김세현 논설위원   2019-04-11
[백천 조선왕조 베스트셀러 <논어>] 이항복이 광해군에게 건의한 내용은?
1)선조 14(1581)년 4월 1일 甲午대도의 요체·시무의 득실·생민의 고통스러운 일에 대한 성혼의 상소문 사람은 반드시 자신이 지니고 있는 병통의 소재부터 파악하여 유여한 것은 줄이고 부족한 점은 보충하는 것인데 사람마다 법이 다른 것으로 당초부터
김세현 논설위원   2019-04-10
[복지/자유뉴스] 잠 못자면 사고력 저하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가진 10대들이 잠까지 설친다면 사고능력이 나빠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신시내티아동병원메디컬센터 연구진은 ADHD에 걸린 10대들을 대상으로 1주일 동안 매일 밤 수면시간을 6.5시간으로 제한해 관찰했
장영화 편집위원   2019-04-10
[의료] 잠재 바이러스 근절 가능 HIV 백신 개발
잠재적 바이러스를 근절시킬수 있는 HIV 백신이 개발됐다.현재 치료법인 항(抗) 레트로바이러스 요법은 바이러스가 혈액에서 거의 발견되지 않도록 하며 타인에게 전이되는걸 막는다. 그러나 HIV는 잠재된 형태로 계속 살아 있기 때문에, HIV가 번지는 것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4-10
[건강] 비타민 D 과다섭취, 신장손상
비타민 D는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될 영양소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햇빛이나 보충제를 이용해 보충한다. 하지만 이런 믿음을 깨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캐나다 토론토 종합병원 연구진은 매우 많은 양의 비타민 D를 복용한 후 신장 손상을 입은 54세 남자 사례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4-09
[복지/자유뉴스] 영양 보충제, 음식 보다 효과 없다
영양 보충제 보다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오래 사는데 더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미국 더프스대 연구진은 20세 이상 2만 7,000명을 대상으로 보충제 사용과 식이요법에 관한 조사를 했다.이들 중 50%가 적어도 하나의 보충제를 사용했고,
강종옥 에디터   2019-04-09
[노인영의 차 한잔, 그림 한 점] 가난하면 불행한 걸까?
존 슬론은 에드워드 호퍼 등과 함께 미국의 사실주의를 이끌었어요. 그는 회화가 일상과 함께해야 한다고 믿었죠. 작품은 입니다.빨래를 널기 안성맞춤인 날이죠. 맨발의 가정주부가 옥상에서 부는 강한 바람을 견디라고 빨래를 건조대에 집게로 꼽고 있어요. 사
노인영 논설위원   2019-04-08
[조명애] 김지용은 저녁 식사 내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힐 수 없었다
김지용은 그만 자리에서 일어났다. 나무 덧창문 틈새로 스며든 어슴푸레한 가을 저녁의 푸른빛이 그의 몸을 완전히 적시고 있었다. 김지용은 숨을 한 번 깊이 들이마신 후 애경에게 말했다.“함께 나갈까? 저녁 식사나 하면서 이야기하지.”김지용은 저녁 식사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4-08
[프랑스어회화] 진찰 예약을 하고 싶습니다.
병원 예약(2)-진찰 예약을 하고 싶습니다.Je voudrais prendre un rendez-vous. 쥬 부드레 프랑드르 엉 랑데 부-진찰 시간이 어떻게 됩니까?Quelles sont les heures de consultation? ᅼ
조찬비 논설위원   2019-04-08
[의료] 에이즈 환자, 우울증 겹치면 사망 위험
에이즈를 일으키는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보유자가 우울증이 겹치면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는 주장이 나왔다.우울증은 HIV 감염자들 사이에서 가장 흔히 보고되는 정신건강 장애로 심장질환, 말기 신장병 및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자의 사망 위험 증가와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4-08
[복지/자유뉴스] 건강에 해로운 음식, 사망 앞당긴다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먹는 것이 흡연을 포함한 다른 위험 요소보다 더 많은 사망을 초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워싱턴대의 보건계량평가연구소(IHME)는 195개 국가에서 1990~2017년, 15가지 유형의 식품 또는 영양소에 초점을 맞춘 음식 소비
강종옥 에디터   2019-04-08
[복지/자유뉴스] 밤에 화장실 자주 간다면 고혈압 징조
야간빈뇨가 고혈압 및 고염 섭취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야간 빈뇨가 없는 사람들은 소변없이 최대 8시간 동안 잘 수 있다. 그러나 밤에 한 번정도 일어나는 것은 정상으로 간주된다. 야간 빈뇨가있는 사람은 밤에 2~6회 일어날 수 있다.임산부와
장영화 편집위원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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