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0.10 목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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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9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건강] 이빨 빠지면 심장병 걸릴 위험 증가
이빨이 빠지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사우디아라비아 이맘대(Imam Muhammad ibn Saud Islamic University) 연구진은 40~79세, 31만 7,000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치아 건강에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10-10
[복지/자유뉴스] 우리 몸 관절 연골, 자가 재생 능력 있다
우리 몸의 관절 연골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인간의 연골은 도롱뇽이 사지를 새롭게 재생하는 것과 유사한 분자 과정(‘내부 도롱뇽 용량’)을 사용해 어느 정도까지 자체적으로 재생될 수 있다는 것이다.미국 듀크의대 연구진은
장영화 편집위원   2019-10-10
[노인영의 차 한잔, 그림 한 점] 예술이 주는 위대한 힘
우크라이나 여류화가 마리 바시키르체프의 >입니다. 작년 초 예술의 전당 ‘오르세 미술관 展’에서 만났죠. 그곳엔 밀레, 고흐, 고갱의 그림도 있었어요. 그중 가장 가슴에 꽂혔던 그림입니다.파리, 서민들이 모여 사는 어느 골목길에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녀
노인영 논설위원   2019-10-10
[우리의 주장] ‘광장 정치’ ‘올인’ 안된다
이제 정말 이 나라는 ‘광장 정치’에 ‘올인(All in)’할 모양이다. 지난번 여당의 서초동 집회에 이어 9일 광화문 일대에선 야당과 반문(反文) 단체 집회가 대규모로 열렸다.집회인원을 동원하는데 여당에게 밀려 왔던 한국당은 이날 기세를 드높였다.
주장환 기자   2019-10-08
[북핵과 한반도 평화]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 결렬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이 결렬됐다.5일(현지시간) 북미 실무협상의 북측 협상 대표인 김명길 외무성 순회대사는 스톡홀름 북한대사관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협상은 우리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결렬됐다. 이번 협상이 아무런 결과물도 도출되지 못하고 결렬된
강종옥 에디터   2019-10-08
[복지/자유뉴스] 노벨 생리의학상, 美·英 과학자들이 휩쓸어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호흡 메커니즘 연구로 암 치료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미국과 영국 과학자들이 거머쥐었다.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미국 하버드대 의대 하워드 휴즈연구소 윌리엄 케일린 주니어
장영화 편집위원   2019-10-08
[복지/자유뉴스] 일본 기혼 여성의 약 70%가 동성 결혼 합법화 지지
일본 기혼 여성의 약 70%가 동성 결혼 합법화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일본 국립 인구 및 사회보장 연구소(National Institute of Population and Social Security Research)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강종옥 에디터   2019-10-08
[복지/자유뉴스] 체중 10% 감소, 제2형 당뇨병 증상 완화
체중을 10%만 감소시키면 제2형 당뇨병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진은 제2형 당뇨병을 가진 40~69세 867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들은 당뇨병 검사의 효과와 도움을 평가하는 전향적 연구인 ‘ADDITION-
장영화 편집위원   2019-10-02
[윤진평의 심경부주 강의] 사욕을 이겨 禮로 돌아가면, 오래되면 저절로 될 것이다
15. 仁을 얻는 법 (下)(程子 視聽言動四箴/范氏 心箴/주자 敬齋箴/尊德性齋銘)* ‘視聽言動 네 가지는 禮가 아니면 쓰지 마라’ / ‘작은 마음을 여러 욕심들이 공격하니...’/ ‘持敬 공부 10조목을 말하다’ / ‘덕성을 높이면서(居敬) 글로써 넓
윤진평 (본지 회장)   2019-10-02
[노인영의 차 한잔, 그림 한 점] 끝이 좋으면 다 좋다
러시아 화가 니콜라이 페트로비치 보그다노프 벨스키의 입니다. 행색이 초라한 아이가 문 앞에서 공부하고 있는 동무들을 쳐다보고 있네요. 표정은 읽을 수 없지만, 부러운 시선을 보내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아이의 몸이 바깥이어도, 지팡이가 교실 문턱을 넘어
노인영 논설위원   2019-10-02
[복지/자유뉴스] 정신병 재향군인, 심장마비 등으로 사망할 가능성 더 높다
우울증, 불안, 정신병 또는 양극성 장애로 고통받는 재향군인은 심장마비, 뇌졸중 또는 심장병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미국 국립 군의관의대(Uniformed Services University) 정신과 연구진은 미국 재향군인 160
장영화 편집위원   2019-09-28
[의료] GSK, 새 바이오 공장에 1억 2천만 달러 투자
GSK가 새로운 바이오 제약 공장에 1억 2,000만 달러를 투자한다.25일(현지시간) CEO 엠마 왐슬리는 펜실베이니아주 어퍼 메리온에 있는 제약회사 제조현장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성명서를 내고 “이번 투자는 파이프 라인의 전환을 지원하고 가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9-28
[복지/자유뉴스] 전자담배 쥴(JUUL) 제조사 쥴랩스, 모든 광고 중단
액상형 전자담배 쥴(JUUL) 제조사 쥴랩스가 모든 인쇄물, 디지털 및 텔레비전 광고를 중단한다고 밝혔다.쥴은 출시된 이후 미국 10대를 중심으로 흡연자가 급증했으며 최근에는 이제품과 연관된 사망사건이 9건이나 발생해 미국 보건당국이 경고하고 있다.A
강종옥 에디터   2019-09-28
[기행일기] 여행이란 여객(旅客)이 구름이며 바람이며 방물장수가 되는 그런 것이다.
하늘은 날더러 구름이 되라 하고땅은 날더러 바람이 되라 하네청룡 흑룡 흩어져 비 개인 나루잡초나 일깨우는 잔바람이 되라네뱃길이라 서울 사흘 목계 나루에아흐레 나흘 찾아 박가분* 파는가을볕도 서러운 방물장수 되라네산은 날더러 들꽃이 되라 하고강은 날더러
주장환 기자   2019-09-25
[톡톡칼럼] ‘빈손’ ‘맹탕’ ‘웅변 무대’라는 비난 새겨들어야
어제(23일) 열린 9번째 한·미 정상회담의 성과에 대해 의문이 든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 나라 대통령을 대하는 태도도 매우 가벼웠다.정상회담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모두발언은 10분 남짓 진행됐다. 이때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다. 그러
장영화 편집위원   2019-09-25
[복지/자유뉴스] 바이엘, 3000만 달러 규모 새 공동 연구실 자금 지원
바이엘과 매사추세츠종합병원(MGH), 브리검여성병원((BMH)은 만성 폐질환 치료 신약 연구를 위한 공동 실험실을 연다. 바이엘은 향후 5년간 이 프로젝트에 3,000만 달러를 투자한다.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등 폐 질환은 전 세계 인구 약 6
강종옥 에디터   2019-09-25
[건강] 정신병 재향군인, 심장마비 등으로 사망할 가능성 더 높다
우울증, 불안, 정신병 또는 양극성 장애로 고통받는 재향군인은 심장마비, 뇌졸중 또는 심장병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미국 국립 군의관의대(Uniformed Services University) 정신과 연구진은 미국 재향군인 160
조명애 제너럴 에디터(불문학 박사)   2019-09-25
[노인영의 차 한잔, 그림 한 점] 영웅이기를 꿈 꾸는 이에게
터너는 1810년 절친이자 후원자였던 월터 포크스 의원의 아들 호크에게 역사화의 제작 과정을 보여주면서 말합니다. “호키, 너는 2년 뒤 이걸 다시 보게 될 거야. 그땐 알프스를 넘는 한니발이라고 불리게 될 거다.” 예, 입니다.한니발 장군은 기원전
노인영 논설위원   2019-09-24
[백천 조선왕조 베스트셀러 <논어>] 도를 따르면 길(吉)하다
제97화(話) 소사음수(疏食飮水)중종 37년(1542 壬寅 / 明 가정(嘉靖) 21년) 3월 25일(乙巳)올바른 정사를 보도록 검토관 윤희성·특진관 황헌이 건의하다.석강에 나아갔다. 검토관 윤희성(尹希聖)이 아뢰기를,“ 동평왕 창(東平王蒼)은 ‘선을
김세현 논설위원   2019-09-19
[백천 김세현 直譯 <심경부주 절요> 강의] 드러나지 않는다고 해서 나를 보는 이가 없다고 하지 말라
3 -詩經 大雅 抑詩曰 視爾友君子호대輯柔爾顔하여不遐有愆가하다相在爾室호대尙不愧于屋漏니無曰不顯이라莫予云覯라하라神之格思ㅣ 不可度思온矧可射思아시경(詩經)에 “네(衛武公)가 군자(君子)와 벗하는 것을 보니, 얼굴을 부드럽고 온화하게 하
김세현 논설위원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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