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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권오준 회장, 미국과 독일 잇달아 방문
주장환 기자  |  happy@happyfreed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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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7  09: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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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26일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GE)을 찾아 각 회사의 스마트공장과 디지털화를 담당하는 책임자와 면담한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

이번 방문에는 최두환 포스코ICT 사장과 박미화 정보기획실장(상무)이 동행했으며 미국에서  독일로 떠나 지멘스를 방문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스마트 솔루션 카운슬'을 구성해 철강을 비롯한 건설, 에너지 등 주력 사업과 ICT를 융합하는 작업에 함을 쏟고 있다.

광양제철소 후판 공장은 조업·품질·설비를 총집하는 데이터 통합 인프라를 구축하고 각종 이상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거나 예측해 선제 대응할 수 있는 데이터 선행 분석체계를 만드는 등 생산라인 스마트화를 추진하고 있다.

포항제철소 2열연공장도 레이저 센서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화 기술을 구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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