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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우리나라 해킹에다 미사일 활동 까지
장영화 편집위원  |  zang-15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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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3  10: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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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우리나라를 상대로 지속적인 해킹을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보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인 이은재 의원은 22일 정보위 전체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정상회담 시기 외에도 해킹을로 계속하고 있는지에 대해 "그렇다"며 "국정원에서도 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서훈 국정원장이 "북한이 (해킹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하며 9월 평양선언 이후에도 계속 북한이 해킹을 하는지와 관련해서는 "계속 그 사람들이 하고 해킹에 대해선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 나라도 계속 하고 있다"며 "이걸로 외화벌이를 하고 있다. 이건 오늘 국정원한테 들은게 아니고 다른 데서 들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남북정상회담 개최 장소와 관련, 국정원이 지난번 회담은 평양에서 했기에 그 다음 회담은 우리 쪽에서 한다는 것을 계속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이 의원은 전했다.

이 의원은 북한의 핵미사일 활동에 대해 국정원은 "활동중"이라고 답변한데 이어 "움직임이 포착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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