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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간첩 혐의, 佛 의회 상원 소속 고위 공무원 체포
장영화 편집위원  |  zang-15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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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7  08: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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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간첩 혐의로 프랑스 의회 상원 소속 고위 공무원이 체포됐다.

AFP통신이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소식통을 인용, 프랑스 대내안보국(DGSI) 이 상원 부동산 관련 부서에서 일하는 베누아 퀘네데이를 간첩 혐의로 체포한 후 구금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DGSI는 용의자가 수집한 정보를 국가의 근본 이익에 손상을 가할 수 있는 외국 세력에 전달했다고 추정하고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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