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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를 부르짖는 놈 치고 정의로운자 한 놈 못봤다
장영화 편집위원  |  zang-15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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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0  19: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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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을 한탄하는 노래/상시가 


인조반정 상시가(傷時歌  시절을 한탄하는 노래)

嗟爾勳臣(차이훈신) 아, 너희 훈신들이여

毋庸自誇(무용자과) 잘난 척하지 말라

爰處其窓(원처기실) 그들의 집에 살고

乃占其田(내점기전) 그들의 토지를 차지하고

且乘其馬(차승기마) 그들의 말을 타며

又行其事(우행기사) 그들의 일을 행하니

爾與其人(우여기인) 너희들과 그들이

顧何異哉(고하이재) 돌아보건대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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