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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채소·생선, 심부전 위험 “뚝”
장영화 편집위원  |  zang-15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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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4  07: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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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채소, 생선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심부전 위험이 41%나 낮아질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진은 심장질환 병력이 없는 사람들에게 5가지 주요 식사 패턴이 심장마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했다.

또 지역과 인종 간 차이를 알기 위해 평균 45세의 흑인과 백인 1만6,068명의 식사 패턴을 조사했다.

참가자들은 150가지 항목의 설문에 응답했으며 1. 고기가 많은 요리와 파스타, 피자 및 패스트 푸드로 구성된 식사, 2. 야채, 과일, 콩 및 생선으로 구성된 식사, 3. 튀김, 가공육, 달걀, 지방 및 단 음료로 구성된 식사, 4. 술, 맥주, 잎이 많은 채소 및 샐러드 드레싱이 포함된 식사 등 5가지 식사 패턴으로 분류했다.

평균 8.7년 동안, 참가자 363명이 심장마비를 일으켰는데 3번 식단을 먹은 사람들은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 위험이 72% 증가했다.

또 2번 식물성 식단을 준수하는 사람들은 심부전 입원 위험이 41% 더 낮았다.

그러나 심부전 위험과 나머지 3가지 식사 패턴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연관성을 발견하지 못했다.

연구진은 “이 연구는 음식 습관이 심장마비 예방을 위한 강력한 증거 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 연구논문은 ‘미국심장학회’ 최신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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