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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걸음이 건강을 위협한다
장영화 편집위원  |  zang-15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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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3  08: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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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걸음 또는 양반걸음은 척추, 골반, 고관절, 무릎 등에 무리를 주어 무릎통증, 허리통증, 허리디스크를 유발한다.

발끝이 바깥으로 15도 이상 벌어지는 팔자걸음으로 인해 허리가 뒤로 젖혀지면 허리의 척추관절에 무리를 주고, 무릎연골에도 무리를 주어 퇴행성관절염을 유발하기도 한다.

팔자걸음 유발하는 원인들을 살펴보면, 양반다리로 앉는 자세는 무릎과 고관절을 벌어지는 자세로 만드는데 장시간 양반다리로 앉았다 일어서서 걷게 될 경우 다리가 벌어져서 팔자걸음이 된다.

복부비만이 심하면 자세가 저절로 뒤로 젖혀지고 하체비만이 심하면 무릎이 바깥으로 벌어져 팔자걸음이 되기 쉽다.

임산부가 배가 많이 불러지면 허리를 뒤로 젖히게 되어 팔자걸음이 되고 분만 후에는 골반근육이 늘어나 팔자걸음을 고착시킬 수 있다.

평소에 다리로 하는 운동이 부족하면 무릎과 허벅지 근육이 약해지고 이로 인해 다리가 벌어져서 팔자걸음이 되기 쉽다.

팔자걸음을 교정하려면, 양반다리나 꼰다리로 앉지 말아야 하고, 발끝을 11자로 해서 걷는 습관을 가져야 하며, 하체근육 단련 운동을 하여 다리가 벌어지지 않게 해야 한다.

특히 아이들 중에 다리가 벌어지는 아이들은 팔자걸음으로 걷기도 하는데 걸음걸이 교정을 빨리 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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