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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정기적 운동하면 독립적 삶 가능
장영화 편집위원  |  zang-15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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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7  07: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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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운동하는 노인들은 일상적인 업무를 보다 쉽게 ​​수행하고 독립성을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65세 이상의 성인의 경우, 신체활동을 워킹, 수영, 원예, 이동, 집안일 및 운동과 같은 일상 업무의 조합으로 정의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노년층에게 적당량의 호기성 신체 활동을 1주일에 150분, 또는 격렬한 강도의 에어로빅 운동을 75분, 또한 근육 강화 운동을 2회 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운동은 심장 및 근육 기능을 향상시키고 우울증 및 인지능력 감소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오스트리아 메드니 비엔나 연구진은 65세 이상, 약 3,300명을 대상으로 일상 생활에서의 활동과 다양한 운동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매주 권장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일상생활을 관리할 수있는 가능성이 3배 더 높고 수단적일상생활동작(복잡한 가사, 외출, 금전관리 등의 응용동작)을 수행할 확률이 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노년기에 운동하는 사람들은 더 독립적이어서 일상 생활을보다 쉽게 ​​수행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고령자는 매주 몇 시간 동안 근육 강화 운동을 해야한다”고 권고했다.

WHO에 따르면 불충분한 신체활동으로 매년 전 세계적으로 약 320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다.

이 연구결과는 ‘비엔나 주간 임상(Wiener klinische Wochenschrift)’ 최신호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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